일정한 온도에서 용매 100 g에 최대로 녹을 수 있는 용질의 g 수를 용해도라고 해요. 용질이 최대로 녹아 더 녹을 수 없는 용액은 포화 용액이에요. 용해도는 같은 조건에서 물질마다 달라 물질의 특성이 돼요. 고체의 용해도는 대체로 온도가 높을수록 커지는데, 질산 칼륨은 온도에 따라 크게 변하고 염화 나트륨은 거의 변하지 않아요.
포화 용액을 냉각하면 더 녹아 있을 수 없는 용질이 결정으로 나와요(석출). 물 100 g일 때 석출되는 양 = 처음 온도의 용해도 − 나중 온도의 용해도예요. 기체의 용해도는 온도가 낮을수록, 압력이 높을수록 커져요. 그래서 탄산음료 뚜껑을 열면 압력이 낮아져 거품이 생기고, 여름철 수온이 높아지면 물에 녹은 산소가 줄어 물고기가 물 위로 올라와 숨을 쉬어요.
확인 문제
용해도를 나타낼 때 기준이 되는 용매의 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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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00 g
용해도는 용매 100 g에 최대로 녹는 용질의 g 수예요.
용질이 최대로 녹아 더 녹을 수 없는 용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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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포화 용액
더 녹을 수 없을 만큼 녹아 있는 용액이 포화 용액이에요.
고체의 용해도는 대체로 온도가 높아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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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커진다
고체의 용해도는 대체로 온도가 높을수록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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