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 마니 (받침 ㄶ)
‘많다’, ‘괜찮다’처럼 받침이 ㄶ인 말은 뒤에 ‘이’나 ‘아’가 오면 ㅎ 소리가 나지 않아 [마니], [괜차나]처럼 들려요. 그래도 글자는 ㄶ을 그대로 써요.
💡많이 [마니], 괜찮아요 [괜차나요]
‘많다’, ‘괜찮다’처럼 받침이 ㄶ인 말은 뒤에 ‘이’나 ‘아’가 오면 ㅎ 소리가 나지 않아 [마니], [괜차나]처럼 들려요. 그래도 글자는 ㄶ을 그대로 써요.
기준: 국립국어원 한글 맞춤법·표준국어대사전. 이 내용은 배움랩 맞춤법 랩의 문제와 같은 자료에서 만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