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요 / 바래요
‘바라다’(원하다)에 ‘-아요’가 붙으면 ‘바라요’예요. 이름씨도 ‘바람’이에요. ‘바래다’는 ‘색이 바래다’처럼 빛깔이 변할 때 쓰는 다른 말이에요.
💡원하다 → 바라요, 바람
‘바라다’(원하다)에 ‘-아요’가 붙으면 ‘바라요’예요. 이름씨도 ‘바람’이에요. ‘바래다’는 ‘색이 바래다’처럼 빛깔이 변할 때 쓰는 다른 말이에요.
기준: 국립국어원 한글 맞춤법·표준국어대사전. 이 내용은 배움랩 맞춤법 랩의 문제와 같은 자료에서 만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