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랩학습 정리
헷갈리는 맞춤법초등 5~6학년

바라요 / 바래요

‘바라다’(원하다)에 ‘-아요’가 붙으면 ‘바라요’예요. 이름씨도 ‘바람’이에요. ‘바래다’는 ‘색이 바래다’처럼 빛깔이 변할 때 쓰는 다른 말이에요.

💡원하다 → 바라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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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랩에서 빈칸 고르기, 바른 문장 고르기, 맞춤법 탐정, 받아쓰기로 연습할 수 있어요. 가입 없이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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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국립국어원 한글 맞춤법·표준국어대사전. 이 내용은 배움랩 맞춤법 랩의 문제와 같은 자료에서 만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