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요 / 안자요, 여덟 / 여덜 (받침 ㄵ·ㄼ)
‘앉다’(ㄵ), ‘여덟’·‘넓다’(ㄼ)처럼 받침이 두 개인 말은 소리가 하나만 들리거나 뒤로 넘어가도 두 받침을 모두 써요.
💡앉아요 [안자요], 여덟 [여덜]
‘앉다’(ㄵ), ‘여덟’·‘넓다’(ㄼ)처럼 받침이 두 개인 말은 소리가 하나만 들리거나 뒤로 넘어가도 두 받침을 모두 써요.
기준: 국립국어원 한글 맞춤법·표준국어대사전. 이 내용은 배움랩 맞춤법 랩의 문제와 같은 자료에서 만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