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상처와 평화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전쟁이 시작되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가족과 헤어졌어요. 1953년 정전 협정으로 전투를 멈추었지만, 전쟁의 상처는 오래 남았어요.
6·25 전쟁정전이산가족
💡정전은 싸움을 멈춘 것이며, 종전과 같은 말은 아니에요.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전쟁이 시작되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가족과 헤어졌어요. 1953년 정전 협정으로 전투를 멈추었지만, 전쟁의 상처는 오래 남았어요.
참고: 우리역사넷 · 6·25 전쟁
6·25 전쟁이 시작된 해는?
정답: 1950년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되었어요.
전쟁으로 가족과 떨어진 사람들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정답: 이산가족
전쟁과 분단으로 헤어진 가족을 이산가족이라고 해요. 피란민은 전쟁을 피해 떠난 사람이에요.
이 내용은 배움랩 한국사 한 바퀴의 이야기·문제와 같은 자료(우리역사넷 참고)에서 만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