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를 지킨 여러 방법
고려 사람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말로 협상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했어요. 서희는 거란과 담판을 벌였고, 강감찬은 귀주에서 거란군을 물리쳤어요. 뒤에는 몽골의 침입도 받았지요.
서희강감찬몽골 침입
💡외교와 전투는 서로 다른 방법이지만 모두 나라를 지키는 수단이었어요.
고려 사람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말로 협상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했어요. 서희는 거란과 담판을 벌였고, 강감찬은 귀주에서 거란군을 물리쳤어요. 뒤에는 몽골의 침입도 받았지요.
거란과 말로 협상한 인물은?
정답: 서희
서희는 외교 담판으로 고려의 이익을 지키려 했어요.
귀주 대첩에서 활약한 인물은?
정답: 강감찬
강감찬은 1019년 귀주에서 거란군을 크게 물리쳤어요.
이 내용은 배움랩 한국사 한 바퀴의 이야기·문제와 같은 자료(우리역사넷 참고)에서 만들어졌어요.